하나는 건축물의 용도와 대장 기재를 실제 쓰임에 맞게 정리하는 용도변경·기재변경이고,
다른 하나는 설계와 시공을 더해 건물의 임대 가치를 높이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Value-up입니다.
건축물대장 기재변경, 용도변경 신고·허가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대신 진행합니다. 무엇이 걸리고 무엇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지금 용도에서 어느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설군 체계에서 가장 위에 있습니다. 차량 동선과 주차장 확보가 기본이고, 지자체별 입지 제한이 함께 걸립니다. 정비·세차가 포함되면 오염물질 배출 규제, 휘발유·엔진오일을 다루면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저장·취급소 기준까지 봐야 합니다.
인접대지와의 이격거리에 따라 방화유리창 설치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 사항으로 미리 검토합니다.
설치된 정화조 용량을 사전에 진단하고, 가능한 대안들을 고려합니다.
주차면 추가 확보 필요 여부를 미리 판정하고, 기획 단계에서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오수 배출량 증가에 따른 부담금 발생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고, 협의 과정에서 준비 가능하도록 합니다.
용도변경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설계와 시공이 따르는 프로젝트입니다. 건물의 임대 가치를 높이고 장기 수익성을 개선합니다.
외장 대수선, 구조 보강, 단열 보완을 함께 진행합니다. 건물의 겉모습과 안전을 같이 손봅니다.
엘리베이터를 새로 넣고, 드나드는 동선과 설비를 고칩니다. 건물을 이용하는 경험이 변화하고, 임차 가능 폭이 넓어집니다.
용도를 바꾸면서 공간 구성도 다시 설계합니다. 유휴 공간과 층별 배치를 재구성해 수익성을 개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