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 from
nothing to nonfiction.

무(無)의 상태에서 실존하는 질서로 나아가는 건축.

재료와 제약을 질문으로 다루고, 그 질문을 정리하는 과정이 우리의 방법이 됩니다.

Philosophy
Matter

모든 것은 조건에서 시작합니다. 재료, 대지, 법규, 그리고 쓰임 — 그 물리적 조건들 속에서 영감과 실험적인 질문을 찾습니다.

Method

찾은 질문을 새로운 방법으로 풀려는 태도. 설계와 인허가와 시공을 끊김 없이 잇고, 매 프로젝트에서 더 나은 방식을 만듭니다.

Order

조건과 방법이 만나 하나의 질서가 남습니다. 우연처럼 놓인 듯한, 쓰임과 비례가 또렷한 공간.

어떤 조건에서 시작하느냐가, 방향을 정합니다.

Create

대지에 새 건물을 짓는 경우. 그 조건들이 던지는 질문에서 건축 방향을 찾습니다.

Value-up

건물을 헐지 않고 바꾸려는 경우. 구조와 용도를 재해석해 새로 씁니다.

Develop

자산은 있지만 방향을 정하지 못한 경우. 설계보다 먼저, 무엇을 지을지를 판단합니다.

설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허가와 시공관리, 브랜딩도 우리가 다루는 일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